대전시의회 윤종명 의원, 일본 전범기업제품 공공구매 제한 조례안 제정 나섰다
대전시의회 윤종명 의원, 일본 전범기업제품 공공구매 제한 조례안 제정 나섰다
  • 이진규 기자
  • 승인 2019.08.14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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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일본 대사관 평화비소녀상 앞에서 전국 17개 광역의원 공동 기자회견

 

대전시의회 윤종명 의원(동구3, 더불어민주당)은 14일 서울 일본 대사관 평화비소녀상 앞에서 ‘일본 전범기업 제품 공공구매 제한에 관한 조례안’을 대표 발의할 전국 17개 광역의원들과 함께 조례 제정의 취지와 당위성, 쟁점사항 설명 등에 대해 공동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이날 윤 의원은 “일본 전범기업 제품 공공구매 제한 조례안은 일본 제품 불매운동이 일시적인 것이 아니라 지속적으로 생활 속에서 자연스러운 문화현상으로 자리잡아 극일로 가는 기회로 삼자는 취지로 제정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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