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괴곡동 도로서 30대 남자 승용차서 숨진 채 발견
대전 괴곡동 도로서 30대 남자 승용차서 숨진 채 발견
  • 임재덕 기자
  • 승인 2019.05.02 11:2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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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오전 8시쯤 대전 서구 괴곡동 앞 도로에서 30대 남자가 승용차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에 따르면 이 남자는 지방에서 대전으로 출장을 왔다가 차 안에서 번개탄을 피워 자살한 것으로 추정된다.

현재 시신은 건양대로 이송됐으며, 정확한 사망 원인은 서부경찰서에서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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