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사소개
대표이사 김광탁

요즘 현대인들은 정보의 홍수속에 살고 있습니다.

넘쳐나는 다양한 많은 정보들을 온라인을 통해 얻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급변하는 시대에 언론시장의 현실은 기대에 부흥하지 못하고 진실과
너무 다른 정보를 전달해 독자들의 혼란만 가중시키고 있습니다.
변화가 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투데이플러스는 바른생각으로 공정하고 정확한 보도를 전달하고자 노력하겠습니다.
미래지향적이고 창조적인 미디어 기업으로 성장시키겠습니다.자신 있습니다.
독자 여러분들과 함께 울고 웃겠습니다.

초심을 잃지 않고 변함없이 묵묵히 한길만 걸어가겠습니다.
옳지 않은 길을 가면 언제든지 매를 들어 주십시오.
세상과 소통하는 정통성 있는 명품신문으로 꼭 만들겠습니다.

감사합니다.